반응형

카테고리 없음

2023 plan

✅ LLVM Compiler공부하고 sanitizer LLVM pass개발 ✅ static analysis공부하고 툴 하나 만들기 -> 아마 컴파일러쪽 원리 이용해서 semantic이용한 툴 아님 symbolic execution이용한거 할수도 ✅ 디바이스 드라이버( 윈도우/리눅스 )공부 ✅ sangjun퍼저 만들기 ✅ 토익, 정보처리기사 따기 ✅ 이번엔 ㄹㅇ비오비? ✅ 대학원 가주아 22년 린생 중 제일 빨랐던 2022년도 안녕 welcome 2023 1년 뒤 이맘 때 쯤 다시 이 글 확인 했을 때 plan들이 잘 이뤄졌기를..!!

2022.12.14 게시됨

State-of-the-Art 포스팅 썸네일 이미지

Memo

State-of-the-Art

오늘 이걸 봤다. fuzzle이랑 QueryX는 옛날에 어디선가 봐서 더 관심있게 봤었다. 챙겨본 결과 fuzzle은 퍼저의 성능을 평가할 수 있는 벤치마크 도구이다. 구현 방법은 프로그램의 함수를 미로에 매핑시켜서 미로를 얼마나 탐색했는지 시각화하는 것이다. QueryX는 바이너릥 instruction들을 DNR이라고 하는 중간언어 ( ex LLVM IR)로 바꾸어 analyzer가 해석하기 쉽게 만든 이후에 analyzer에 원하는 버그를 찾을 수 있는 query를 작성해 취약점을 찾는 방식이었다. 정적 분석에도 관심이 있어 QueryX를 사용해볼 수 있는지 물어봤는데 이 부분은 티오리랑 한거라서 아직은 준비가 안된다고 하셨다. 오늘 2시간동안 본 소감은 이랬다. 그냥 벙쪘다. 내용들이 창의적이었고 ..

2022.11.26 게시됨

23살까지 4 발자국 남은 날( 9.15 updated ) 포스팅 썸네일 이미지

Memo

23살까지 4 발자국 남은 날( 9.15 updated )

제목을 이렇게 쓴 이유는 2022년도도 이제 4개월 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.. 오늘은 2022년 9월 1일이다. 개.강.이다 개강하면 또 바빠지기에 그 전에 남은 4개월동안의 방향성과 앞서 보낸 8개월에 대한 리뷰와 반성을 기록해봐야겠다. 8개월 Episode 1. 이모집에서 자취 - 개인적인 이유로 이모가 살던 아파트에서 2021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혼자 방 3개를 쓰는 생활을 했었다. 서울의 좁은 자취방에서 자취했었기에 큰 집에서 혼자 살아보니 서울 자취방이랑 오버래핑되면서 정말 사람이 방이 좁아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구나를 느꼈다. - 여기 사는 동안 친구들 불러서 놀기도하고 방해하는 사람이 없어 밤새 해킹하기도 해서 너무 좋았다. 마침 코로나 백신패스가 제일 빡셀 때라서 미접종자였던 ..

2022.09.01 게시됨

반응형